움직임 패턴의 평가

움직임 패턴의 평가

전형적인 근력 검사는 그 근육의 특성에 따라 저항을 가하는 것입니다. 근력은 이는 곳(기시 전 점, origin)과 닿는 곳(정지점, insertion)을 고려해서 검사합니다. 기능적인 움직임은 절대 독립적일 수 없는데 이는 초기 움직임, 협력 또는 안정성을 담당하는 근육들의 협력적인 움직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. 또한, 기능적인 근력은 그 근육의 최대 활동이 요구되어지지 않 는입니다. 즉, 근육의 시작 시기가 더 중요합니다. 그러므로, 전형적인 도수근력검사는 기능적인 움직임에 서 근육의 동원력에 관한 충분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. 도수근력검사(MMT)가 중요한 형태이지만, 치료사들은 그 근육의 약한 수치 보다 더 많은 양의 저항을 가할 수 있습니다. 도수근력검사(MMT) 동안 검사되는 근육들이 협응된 움직임(coordinated movement) 형태를 수행하게 된다면 실제로 그 근력은 억제될 지도 모른입니다. 그렇지 않으면, 도수근 력검사 동안에 약한 근육만 억제될 것입니다. 얀다(Janda)는 이러한 것을 거짓마비(가성마비, pseudoparesis) (Janda 1989) 로 설명하였습니다. 그는 거짓마비의 3가지 특성을 제안하였습니다. 즉, 근 저 하, 도수근력검사 동안의 점수가 5 점 중 4점, 그리고 시작 시점의 지연 또는 근전도(EMG)의 부재 를 의미합니다. 안다(Janda)에 의하면, 움직임 형태 분석은 기능적인 병리(pathology) 를 평가(assessment) 할 때 통증 연구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데, 이는 통증은 주관적이기 때문입니다. 움직임 형태 분석은 자세 평가 후에 즉각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치료사에 의한 접촉 또는 촉진은 어떠한 운동 형태에도 영향 을 주지 않습니다. 움직임 형태를 관찰할 때 치료사들은 근육의 근력뿐만 아니라, 특히 더 중요하게는 그 움직임에 관련된 모든 연속적인 동작들과 협력근의 활동에도 집중해야 합니다. 이러한 경우, 초기 움직임은 마지막 또는 완성 단계보다 더 중요합니다. 움직임 형태의 질과 조절을 이해하는 것은 척추 와 다른 구조에 해로운 스트레스를 영속 시키는 것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. 움직임과 활동 형태는 운동 조절의 다양성에 의해 개별화되었을지라도. 전형적인 형태와 비정상적 움직임은 관찰될 수 있습니다. 이 장은 안다(Janda)의 6가지 기본 움직임 형태와 검사: 즉, 이러한 검사 들은 치료사들에게 환자들이 선호하는 움직임 단계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합니다. 또한 움직임 검사와 선택된 도수근력검사 완성은 얀다(Janda)의 기본 움직임 검사를 위해 논의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