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통 컬업 움직임 패턴 검사

몸통 컬업 움직임 패턴 검사

몸통 컬업 (trunk curl-up) 동안. 배근육(복근, abdominal muscles) 은 수축하고 짧아지며, 척추의 굽힘이 나타났습니다. 상부 몸통은 둥글게 되며, 하부 허리뼈(요추, lumbar spine)는 편평하고, 골반은 후방으로 경사집니다. 상향 움직임은 어깨뼈가 침대에서 떨어질 때 완벽해집니다. 이 기간 동안, 발뒤꿈 치는 침대에 고정되어야 합니다. 몸통 컬업 (trunk curl-up) 단계가 완벽해진 후, 엉덩관절 굽힘근(hip flexors)은 척추를 윗몸 일으키기 (sit-up) 자세로 만들기 위해서 더 둥글게 만드는 것에 관여합니다. 몸통 컬업 (trunk curl-up) 검사는 엉덩허리근(장요근, iliopsoas)과 배근육 사이의 상호작용을 위 해서 실시합니다. 환자는 바로 누운 자세에서, 치료사들은 환자들이 컬업 자세를 만들기 위해 선호하 는 방법을 분석합니다. 만약 컬업이 적합한 배 근육의 수축으로 실시된다면, 상부 몸통의 굽힘 또는 뒤굽음증(후만증, kyphosis) 이 관찰됩니다. 그러나, 움직임이 엉덩관절 굽힘근(hip flexors)에 의해 실시된다면, 상부 몸통의 굽힘은 최소화되고 골반의 전방 경사와 관련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. 환자들은 또한 컬업(curl-up) 검사 초기에 압박을 줄이기 위해서 검사자의 손을 환자의 발뒤꿈치 아래에 두고 실시할 수 있습니다. 만약 굽힘이 끝나기 전에 발뒤꿈치 압박이 줄어든다면, 검 사는 양성이며 이는 배근육 보다 엉덩관절 굽힘근이 우세함을 나타냅니다. 이 검사는 환자들이 뒤넙다리근(슬픽근, hamstrings)의 등척 성 수축 동안 몸통의 굽힘을 실시하는 얀다 크런치 (Janda crunch) 또는 얀다 윗몸 일으키기 (Janda sit-up)을 설명하는 것에 의해 혼란스러울 수도 있습니다. 안다(Janda) 는 발뒤꿈치의 올림을 발견하기 위해서 무릎관절 굽힘에 저항을 가하는 것보다 환자의 발뒤꿈치 아래에 손을 놓는 것을 제안했습니다. 그러므로, 안다(Janda)의 크런치 (crunch) 만큼 좋은 운동이 없습니다.